한국일보

“크레딧 관리 철저히”

2004-05-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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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회 주최 신용관리 세미나

한인사회복지회가 주최하는 신용관리세미나가 지난달 29일 개최됐다.
케이 김 부동산 융자 상담인은 에퀴팩스, 트랜스유니온, 엑스페리언 등 신용관리회사를 통해 신용점수를 점검하는 법과 신용기록을 읽는 법 등을 설명했다.
김씨는 세미나에서 “신용카드 부채가 한번 콜렉션 에이전시에 넘어가면 평생 기록으로 남는다”며 신용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씨는 또 주택을 구입하려면 먼저 신용을 점검, 주택 융자에 유리하도록 정리해 놓는 것이 필요하다며 신용 관리와 주택구입과의 상관관계를 설명했다.
한편 김씨는 주정부의 주택 융자 프로그램과 관련 “주택을 처음 구입하는 중·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주정부의 저리 융자 프로그램은 (가족 수가 1~2명인 경우, 세대당 연간 소득이 $69,600, 가족 수가 3~4명인 경우, $80,040인 소득 기준에 부합하는 가정으로 구입코자 하는 주택가격이 $281,250이하이면 5.5% (30년 고정)의 낮은 이자율에 융자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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