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살림힌트 양념 용기 모빌 주디

2004-05-01 (토) 12:00:00
크게 작게
신혼 여행 중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 때문에 고생을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당신이 음식의 맛과 멋을 즐기는 미식가라면 더욱 괴롭다. 여행족이면서 미식가인 당신을 위한 특이하고 실용적인 여행용 아이템을 소개한다.

신혼 여행 중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어야 할 때, 가장 기본적인 필수 양념이나 소스를 준비해 가자. 한국 음식을 팔지 않는 곳에 장기간 여행을 갈 경우 고춧가루나 고추장, 간장, 겨자나 와사비도 챙겨갈 수 있다. 조그마한 용기들이 아기자기 모여있어 깜찍한 양념 통 세트. 30달러.
구입문의는 플라잇 001(Flight 001) 8235 West 3rd Street, Los Angeles (323)966-000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