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전과자 공개 확대
2004-05-01 (토) 12:00:00
일리노이주정부가 성폭력 전과자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는 웹사이트의 홍보를 확대할 예정이다.
리사 메디간 일리노이주 검찰총장은 현재 일리노이주내 1만6천여명의 성폭력 전과자중 89%가 주정부 인터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주민들도 인터넷 웹사이트(www.isp.state.il.us)을 통해 이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며 향후 포스터를 비롯해 각종 홍보수단을 동원, 웹사이트의 홍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주정부는 무료전화(1-888-414-7678)를 마련, 성폭행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