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출신 미스 뉴욕 선 이세아 양 본사방문

2004-04-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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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스 뉴욕 선으로 선발된 이세아 양이 본사 필라 지국을 방문해 필라 동포들에게 인사했다.

필라에 있는 템플 대학교 미술 대학인 테일러 아트 스쿨에 재학중인 이 양은 미스 뉴욕에 선발된 것에 대해 긍지와 동시에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오는 5월 23일부터 한국에서 열리는 미스 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할 준비를 철저하게 해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이 양은 필라에서 사업을 하는 이재선 씨의 1남 1녀 중 막내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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