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9.11 기념 조각품’ 몽고메리 카운티 법원옆에 전시

2004-04-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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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메리 카운티가 제작한 9. 11 기념물이 제작돼 노리스타운에 있는 몽고메리 카운티 법원 옆에 전시된다.

짐 매튜 몽코 커미셔너는 지난 22일 양손에 세계 무역센터 잔해 철 조각을 들고 있는 9. 11기념 조각품을 공개하고 이를 뉴욕에 있는 아고스 아트 파운드리에 보내 주물로 완성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0만 달러를 투자해 제작하는 이번 기념물은 이스라엘 태생의 조각가 사소나 노튼(62 런던 거주)여사가 디자인한 것이다. 9. 11 사태 때 몽코 주민 중에서 3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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