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 한인목사회, ‘5월 가정의 달’ 은퇴 목사 초청 복음설교
2004-04-26 (월) 12:00:00
필라 한인 목사회(회장 전영현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은퇴 목사들을 초청해 목회 일선에서 체험한 경륜과 복음을 듣기로 했다.
신성국 목사는 9일 영원한 교회, 12일 안디옥 교회, 16일 필라 제일 교회, 30일 반석교회에서 설교한다. 양영배 목사는 2일 한빛 성결교회, 9일 평화교회, 16일 그레이스교회, 21일 사랑의 교회, 26일 임마누엘 교회. 강도영 목사는 2일 세선교회, 12일 브니엘교회, 19일 벅스카운티교회, 23일 제일침례교회 26일 새한교회, 현인덕 목사는 2일 연합교회, 23일 프린스턴 교회, 30일 포도원 교회, 김수학 목사는 2일 가나안교회, 16일 새벽교회, 23일 서광교회, 30일 한마음교회, 김영환 목사는 2일 한인 침례교회, 9일 영생교회, 16일 벧엘 교회, 23일 중앙성서교회, 30일 삼일교회에서 각각 설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