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중미 지도자협회, 13차 전체회의.경제세미나

2004-04-26 (월) 12:00:00
크게 작게

▶ 한중미 문화행사 6월20일 개최

21세기 한중미 지도자 협회(한국 측 공동 회장 이광수)는 지난 22일 블루 벨에 있는 라이라이 식당에서 13차 전체 회의를 열고 한국과 중국 경제 흐름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프랭크 플랜탄 박사(펜실베니아 대학 국제 관계 프로그램 디렉터)는 ‘중국과 한국 경제 동향에 대한 평가’(Assessing Economic Trends in China and Korea)라는 주제를 가지고 세계 경제의 흐름 속에서 한국과 중국 경제가 서 있는 위치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양봉필 사무총장은 오는 6월 20일 몽고메리 카운티 어퍼 귀니드 타운십 파크에서 제 3회 문화의 날 행사를 갖는다면서 올해는 한국과 중국의 전퉁 무용 공연에서 탈피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한 중 미 3개국에서 16명으로 구성된 준비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보고했다.

한국 측 준비위원은 김대봉 김명욱 심영숙 김영희 김팔용 데이빗 김 등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