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품 퀼트 클래스 27일 개강

2004-04-2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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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가방과 쿠션, 벽걸이를 직접 만들어 보세요.”

한인가정상담소는 4월27일부터 매주 화요일 10시~11시에 핀 쿠션과 가방, 지갑, 파우치 등의 소품을 만드는 퀼트 클래스를 갖는다. 강사는 데니스 박씨.
수업은 4주 코스로 첫째 주는 핀 쿠션, 테디 베어, 두 번째 주는 가방, 세 번째 주는 벽걸이, 네 번째 주는 작은 가방을 만든다.
케이트 전 코디네이터는 선물용, 소장용 혹은 장식용으로 좋은 소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하면서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기대했다.
강습비는 4주 50달러.
(213)202-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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