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더위로 70대 노인 사망

2004-04-22 (목) 12:00:00
크게 작게
최근 반짝 무더위로 70대 노인이 사망했다.

필라 시 검시소는 지난 19일 낮 2시15분께 노스 필라 21가 &다이아몬드 스트리트에 세워놓은 차안에서 콜롬부스 홀리데이(76노스 필라 거주)씨가 열사병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홀리데이 씨는 아들을 병원에 데려다 준 뒤 차 안에서 기다리다가 졸도했다. 이날 필라 시 낮 기온은 화씨 84도를 기록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