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21명 작품 전시
2004-04-13 (화) 12:00:00
시카고 한인미술가협회 제26회 정기 전시회가 17일까지 예향문화공간(5326 N. Kedzie Ave. 2F, Chicago)에서 열리고 있다.
21명의 미술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동양화, 서양화, 조각 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소개되고 있으며 미술가 저마다의 뚜렷한 개성으로 한인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전시회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한편 예향문화공간에서는 24일부터 30일까지 미주 중견작가 5인 미술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홍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