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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의 거리에 테드 터너 별 떴다
2004-04-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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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뉴스전문 채널 CNN을 창설했던 TV 엔터테인업계 재벌 테드 터너(가운데)의 이름이 7일 할리웃의 명성의 거리 별자리에 올랐다. 2,251번째 별을 차지한 그를 축하하기 위해 모여든 유명 인사들 중 여배우 앤 루더포드(왼쪽부터), 코라 수 콜린스, 베티 가렛, 마거릿 오브라이언, 에스더 윌리엄스가 기념식 후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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