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월부터 ‘2004 가주 상원 펠로우’ 시작

2004-02-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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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 상원은 칼스테이트 새크라멘토대와 공동으로 올 10월 11개월 과정의 ‘2004 캘리포니아 상원 펠로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대학 졸업자들에게 캘리포니아주 입법과정과 공공정책을 터득할 기회를 주기 위해 만들어진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주 상원에서 11개월 동안 근무하며 실무를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매주 주 상원의원, 주 정부 공무원, 언론인, 로비스트 등과 정기 학술세미나를 갖게 되며 칼스테이트 새크라멘토대로부터 대학원 과정 12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지원자격은 2004년 9월 이전 4년제 대학 졸업자로 전공제한은 없다. 지원서는 2월 25일 마감하며 서류전형 통과자에 한해 패널토의를 거쳐 5월 중 18명이 최종 선발된다. 참가자들은 매월 1,882달러의 급여와 건강보험, 치과 보험을 제공받는다.
존 버튼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은 캘리포니아 공공정책과 입법 프로세스에 대해 배우고 실무 연수를 통해 캘리포니아가 직면하고 있는 각종 현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부정보는 웹사이트 www.sen.ca.gov/ftp/sen/fellows/_home/에서 열람가능하며 문의 전화는 (916)322-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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