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한인회관 31일 개관식 및 30대 한인회장 취임식
2004-01-20 (화) 12:00:00
오는 31일 필라 한인회의 새 역사가 시작된다.
필라 한인회는 지난 16일 오는 31일 오후 7시 노스 필라 6101 라이징 선 에비뉴에 마련된 새 한인회관 개관식 및 30대 한인회장으로 당선된 정미호 회장 취임식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필라 한인회는 브로드웨이 회관 및 테버 로드 회관 시대를 마감하고 라이징선 회관 시대를 맞게 됐다.
한인회는 새 한인회관 2층에 문화 공간을 마련해 미술 품 등 각종 예술품을 전시해 동포들이 항상 찾을 수 있도록 꾸밀 계획이다. 또 1층에 있는 500여명 수용 회의장과 지하 주방을 연계해 연회장을 꾸며 결혼식, 세미나, 환갑 잔치 등 동포들의 각종 모임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문의 215-457-8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