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부 뉴저지 한인회 새해 잔치 성황

2004-01-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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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뉴저지 한인회(회장 유캐라)가 개최한 새해 잔치 및 장학금 수여식이 1,000여명의 동포들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뤘다.

지난 주말 트렌톤에 있는 앤젤로니 시다 가든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유캐라 회장은 10명의 장학생에게 각각 200달러 씩 장학금을 지급한 뒤 열심히 공부하라고 격려했다. 또 유 회장은 랄프 로버트 캠든 시 소방국장 등 10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한인회 발전에 협력해 준 데 대해 치하했다.

한인회는 이날 프린스턴 한국 무용단과 뉴저지 고전 무용단, 5인조
밴드 등을 초대해 여흥을 베풀었으며 한국 왕복 비행기 표, 대형 TV 등의 푸짐한 상품으로 참석자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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