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싱톤한인교회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부부사랑 세미나를 연다.
부부 갈등의 원인을 찾고 자신과 배우자의 상처를 발견, 서로 치유하고 성장을 돕는 관계 형성법을 배우는 이번 세미나의 강사는 오제은 박사와 황현수 교수.
오박사는 천안대학교 상담 대학원 상담학 교수로 있으며 황 교수는 한국 가족상담센터에서 영성지도를 맡고 있다.
참가비는 부부당 450달러, 등록 마감은 18일.
장소: 웨스트 버지니아 클래리온 호텔 & 컨퍼런스 센터
문의: 장기옥 목사 (703)757-6625, 이성원 집사 (410)480-4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