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앞 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조인 군, 김정남 전 한인회장, 정미호 회장, 이귀옥 간사, 박영근 이사장, 제이슨 림 군, 김보람 양
필라 한인회(회장 정미호)는 구랍 30일 노스 필라에 있는 한인회관 회의실에서 윤두환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조인(17 위사히컨 고교 12학년)군, 김보람(17 위사히컨 고교 12학년)양, 제이슨 림(17 핫보로 호샴 고교 12학년)군 등 3명에게 각각 500달러의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운두환 장학금은 20대 한인회장을 지낸 윤두환(의가)박사가 지난 2000년부터 한인회에 기금을 전달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이귀옥 간사는 뉴욕 총영사관에서 매년 1,000달러의 장학 보조금을 지급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면서 작년 6월엔 몽고메리 카운티 위사히컨 학군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