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봉사센터 기금 모금 만찬

2003-11-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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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봉사센터(이사장 김기영)는 9일(일) 오후 5시30분 타이슨스 코너 더블트리호텔에서 제29회 워싱턴한인봉사센터 기금마련 만찬을 갖는다.
이날 만찬에서는 와싱톤한인교회의 조영진 목사가 기조연설을 한다. 일인당 참석비(찬조금)는 100달러.
한인들의 권익과 복지 증진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기금 모금 만찬 행사에는 박원국씨가 만찬위원장, 고인호씨가 모금위원장을 각각 맡는다.
워싱턴한인봉사센터는 매년 봄, 가을 두차례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지역에서 각 지역 카운티 정부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층과 무보험 한인 가정을 위해 종합건강 검진행사 함께 한인종합복지 센터기관으로 시민권 신청, 메디케이드, 메디케어,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지 프로그램 관련 상담도 해 주고 있다.문의: 박현숙 소셜워커 (703) 354-6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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