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택개발 기금 횡령범 체포

2003-11-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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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큐리스 시의 주택 개발 프로그램 기금 40만달러를 횡령한 협의로 데릭 데이비스(32) 전 노인주택 전문가가 지난 31일 FBI에 체포됐다.

허큐리스 시 관계자는 2001, 2002년 주택 미화 기금 중 일부인 40만달러를 데릭이 횡령한 협의로 그의 엔티옥 자택에서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FBI는 수사를 통해 다른 횡령 여부도 집중 수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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