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회 한국어 능력시험 결과 텍사스 67.2%의 합격률

2003-11-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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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20일 휴스턴 달라스지역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7회 한국어 능력시험에서 응시한 186명 가운데 125명이 합격 67.2%의 합격률을 보였다고 휴스턴 총영사관이 3일 발표했다.
합격자 가운데 1급 응시자는 174명 가운데 113명이 합격 64.9%의합격률을, 2급에서는 12명 응시자 가운데 응시자 전원이 합격 100%의 합격률을 보였다.
한편 전세계적으로 이번 시험의 총 응시자는 1만416명, 이 가운데 6,362명이 합격 61.1%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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