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체 세금 구제 마감일 업무 연장

2003-10-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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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연체 세금에 대한 구제조치가 11월 3일로 마감된다.
세무 당국은 마감일이 임박함에 따라 연체 세금을 내려는 납세자의 편의를 돕기 위해 사무실 및 전화 업무 가동시간을 연장키로 했다.
우선 1-877-VATAX-77 전화가 월~목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금, 토요일은 오전 8시 30분에서 오후 4시 30분까지로 업무시간이 연장된다.
일요일에도 이 전화는 업무를 계속,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2시간 운영된다.
또 마감일인 3일에는 자정까지 관련 업무를 볼 방침이다.
관련 웹사이트 www.VATaxAmnesty.com에서 24시간 온라인 결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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