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성회 세미나

2003-10-16 (목) 12:00:00
크게 작게
시카고 한인 여성회가 최선주씨를 초청, ‘성의 진· 선·미’라는 주제로 3차례에 걸쳐 세미나를 갖는다. 첫 번째 강연은 20일 오전 11시 30분 한인장로교회(8257 Harrison St, Niles)에서 개최되며 11월과 12월에도 연이어 열릴 예정이다.
한편 최선주씨는 심리치료사로 현재 중서부 장로신학대학원 외래 교수이며 일리노이 주립대학병원 체플린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