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오십시요
2003-10-11 (토) 12:00:00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지사장 황용구·가운데)는 8일 하오 쉐라톤 아틀란타호텔에서 타운 내 각 여행사 간부, 행사 기획자들을 초청, 대형 박람회와 국제회의 등을 한국으로 유치하기 위한 홍보 및 한국알리기 컨벤션 로드쇼를 개최했다.
황용구 지사장은 “국제회의 및 대형이벤트 유치는 국가의 경제, 정치, 문화적 효과에서 탁월한 유익을 가져다 주는 새로운 사업으로 급 부상하고있다고 말했다.
황 지사장은 또 한국이 월드컵과 올림픽을 통해 세계속에 위상이 극대된 현 시점이 우리가 대형 이벤트들을 한국으로 유치할 수 있는 좋은 시기다고 덧붙였다.
/김선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