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로교 새언약노회 모임
2003-08-28 (목) 12:00:00
미국 장로교 새언약노회는 지난 23일 휴스턴 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이재호)에서 노회소속 150개 교회 대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전도’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모임은 미장로교회 교인수가 줄어드는 추세에 대해 앞으로 새롭게 어떠한 방식으로 전도해야 되는 것에 대한 토론과 주제 강연이 있었다. 한편 한인교회 중 최초로 노회 모임장소를 제공한 중앙장로교회는 이번 행사 총책임을 맡은 김태길 장로, 황용기 집사와 전 교인이 모두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해 나서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