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씨, “무역인들 단란한 시간 가졌어요”
2003-08-29 (금) 12:00:00
16일 시카고 남부 우드리지 소재 세븐 브리지 골프코스에서 시카고 무역인협회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한 박 준 무역인협회장은 “오랜만에 시카고 무역인들이 모여 단란한 시간을 가졌다”며 “골프대회가 끝난 뒤 열린 야유회에서도 준비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흥겨운 한 때를 보냈다”고 말했다. 박씨는 이날 모임과 관련 “호텔측에서 준비한 음식이 많았지만 한국사람에게는 역시 갈비의 인기가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