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씨, “LA 검도대회 참가했어요”
2003-08-29 (금) 12:00:00
최근 LA에서 열린 제3회 봉림기 검도대회에 심판으로 참가, 매끄러운 대회 진행을 도왔던 김성환씨는 이번 대회에 선수 200여명과 임원진 50여명이 참가, 지난해보다 성공적이었지만 시카고 선수들이 참가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전했다. 김씨는 “대회가 잘 치러져 기쁘지만 달라스 체전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시카고 선수들이 개인적인 사정등으로 참가를 하지 못해 약간 아쉬웠다”며 “내년에는 시카고 선수들도 많이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