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택보험 불만 급증

2003-08-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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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대비 16% 늘어

지난해 일리노이주내 주택보험관련 불만신고건수가 전년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리노이주 보험국에 따르면 2002년에 접수된 주택보험관련 불만신고건수는 총 1400여건으로 2001년의 1200여건보다 16% 늘어났다. 이같이 불만건수가 급증한 것은 부동산 활황에 따른 주택 구입이 크게 늘면서 불만건수도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불만건수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은 가입자의 크레딧에 기준한 보험료 책정불만이었으며 자동차와 집보험 동시가입에 따른 보험료 할인관련 불만이 두번째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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