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찬열씨, “많은 도움됐습니다”
2003-08-28 (목) 12:00:00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중서부지회는 27일 비터앤스윗 골프클럽에서 투스콜라에 세워지는 한국전 참전 기념 박물관 건립 및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골프대회를 준비했다. 한국전 박물관 건립과 함께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하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데 일조를 한 고찬열 지회장은 “이번 대회는 시카고 지역에 한국전 기념관을 건립하기 위한 뜻 깊은 대회로 도움을 준 한인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또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마련,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