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사관 영사서비스 길라잡이 발간

2003-08-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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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영사관 업무 약술

지난 한해동안 700만명 출국. 한국의 세계화가 가속화되는 요즘, 해외 여행 혹은 체류 중인 한인들을 위한 안내책자가 발간됐다.
시카고 총영사관은 영사서비스 범위등을 약술한 팜플렛인 ‘재외공관 영사 서비스 길라잡이(이하 서비스 길라잡이)’를 발간, 한인회등에 배포했다.
이번에 배포된 서비스 길라잡이에는 해외 사건·사고 발생시 대처요령을 사례별로 소개하고 출국전 준비사항, 재외공관 연락처, 해외체류시 주의사항등을 보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재외공관의 기본적인 임무에서 외교통상부와 해외에 주재하는 130여개의 공관의 직원들은 국민의 안전과 권익보호를 위해 가능한 범위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길라잡이는 현재 시카고 총영사관과 한인회등에서 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312-822-9485. <홍성용 기자>
sy102499@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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