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회유치 하게돼 영광입니다”

2003-08-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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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칵힐골프장 프랭크 젬섹 대표 칵힐골프장 프랭크 젬섹 대표

“한국일보가 주최하는 주니어 챔피언쉽이 저희 칵힐 골프장에서 열리게 된 것을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칵힐 골프 클럽의 대표 프랭크 젬섹 사장은 “평소 다수의 한인 팬들이 칵힐을 찾고 있어 한인사회와는 상당히 친숙하다”며 “한국일보가 칵힐을 선택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젬섹 사장은 “이번 주니어 골프대회가 단순히 승부나 경쟁의 차원을 벗어나 유망주들에게 경험을 쌓게 하고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젬섹 사장은 “평소 한인 골프 팬들을 보면 골프장의 규정도 잘 지키고 특히 복장이나 장비 등 골프의 기본적인 매너와 관계되는 부분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 같아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감사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며 “앞으로도 이번 주니어 골프 챔피언십을 계기로 한인사회와 더욱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길 원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박웅진 기자>
jinworld@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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