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사 학위소지자 앤아버 전국 2위

2003-08-26 (화) 12:00:00
크게 작게
미시간대학이 위치한 앤아버가 미 전역에서 박사학위를 가장 많이 보유한 주민이 거주하는 도시중 2위를 차지했다.

2000년 인구센서스 자료를 토대로 인구 10만명이상 도시중 25세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박사학위 소지자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미시간주 앤아버가 25세이상 주민 가운데 9.3%가 박사학위를 소지한 것으로 나타나 9.6%가 박사학위 소지자인 메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박사학위 소지자가 많았다.

케임브리지는 명문 하버드대학이 소재한 타운이다. 이밖에 UC 버클리대학이 있는 버클리시가 8.1%로 세 번째로 박사학위 소지자가 많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