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넛 크릭 사이버 범죄
2003-08-26 (화) 12:00:00
월넛 크릭이 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해 커뮤니티 차원에서 소매를 걷어부쳤다.
월넛 크릭 경찰과 지역 지도자들은 월넛 크릭 상공회의소의 후원으로 사이버 범죄를 막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시큐리티 퍼스트’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사이버 보안 경보 프로그램으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회사 중역들과 커뮤니티 지도자 및 경찰들에게 핵커들의 공격과 신분도용범들에 맞서 싸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이 프로그램은 첫 번째 시도로 경찰들에게 신분도용 범죄에 대한 교육을 시킬 계획이다.
월넛 크릭은 이같은 시도가 성공적으로 이루어 질 경우 다른 커뮤니티에도 이같은 프로그램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