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넛 크릭 사이버 범죄

2003-08-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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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티 차원서 대응


월넛 크릭이 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해 커뮤니티 차원에서 소매를 걷어부쳤다.
월넛 크릭 경찰과 지역 지도자들은 월넛 크릭 상공회의소의 후원으로 사이버 범죄를 막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시큐리티 퍼스트’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사이버 보안 경보 프로그램으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회사 중역들과 커뮤니티 지도자 및 경찰들에게 핵커들의 공격과 신분도용범들에 맞서 싸울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이 프로그램은 첫 번째 시도로 경찰들에게 신분도용 범죄에 대한 교육을 시킬 계획이다.
월넛 크릭은 이같은 시도가 성공적으로 이루어 질 경우 다른 커뮤니티에도 이같은 프로그램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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