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클랜드서 2명 사망
2003-08-26 (화) 12:00:00
지난 주말 오클랜드에서는 3건의 총격사건이 발생, 2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오클랜드 경찰은 24일 오클랜드 43가에서 숨진 여인을 발견했다. 경찰은 용의자로 숨진 여성의 남편을 하이웨이 580과 24번 하이웨이가 만나는 곳에서 체포, 수사중이다.
토요일인 23일 저녁에는 오클랜드 세미너리 에비뉴의 한 주유소에서 2명의 남성이 총격을 받았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또다른 남성은 병원에 입원중이지만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24일 2명이 총상을 입어 입원하는 등 지난 이틀간 오클랜드는 ‘피의 주말’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