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PD, 학교앞 속도위반 단속강화

2003-08-26 (화) 12:00:00
크게 작게
달라스 경찰국(DPD)은 지난 18일부터 달라스내 600여 학교가 일제개강함에따라 운전자들에게 학교주변에서 규정속도를 반드시 지키도록 주위를 환기시키고 속도위반에 대해 강력 단속활동을 펴고있다.
DPD는 학교주변에서 속도제한 1-10 MPH을 초과 운행항 경우 190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는 한편, 11-15 MPH는 220달러, 16-20 MPH는 255달러, 20 MPH이상은 280달러의 벌금을 부과시킨다.
DPD의 이와같은 단속은 학교앞에서의 가속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1999/2000 학년도 12건, 2000/2001 학년도 9건, 2001/2002 학년도 18건, 2002/2003 학년도 13건으로 인명희생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학교앞에서의 제한속도는 20마일로 월-금요일 매일 상오7시-9시, 하오 2시45분-4시30분에는 이 규정속도를 반드시 지켜야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