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명 라이센스 취득

2003-08-24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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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버 다이빙 교육 인기

메릴랜드 사계절 낚시협회(회장 이현로)가 후원하는 2차 스쿠버 다이빙 교육이 지난 17일 펜실베이니아 더치스프링에서 실시됐다.
지난 7월 29일의 1차 교육에 이은 이번 교육에는 윤성진 강사와 일반 회원 26명이 참가했다.
이번 참가자들중에는 17세 미만의 자녀 4명이 부친을 따라 참가하고, 여성 다이버도 4명이 함께 했다. 특히 위튼에 거주하는 장경운씨 부녀는 둘다 전문다이버여서 눈길을 끌었고, 한국서부터 활동해온 전문 스킨스쿠버 매스터 자격 소유자인 정만용(엘리콧시티 거주)씨도 참가했다.
이들중 1차 교육생 10명은 수심 45피트이하 바다속을 경험했으며, 이중 8명은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2차 교육생들은 오는 9월 7일 같은 장소에서 실시되는 3차교육에서 한번 더 실습을 하게된다.
스쿠버 다이빙 교육비는 라이센스, 장비 및 실습을 포함해 300달러이다.
이 협회는 오는 31일 파사디나의 포트 스몰우드파크에서 열리는 교민친선낚시대회 때 시범 및 장비 전시, 일반인 교육을 실시한다.
문의:(443)799-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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