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날’ 행사 연기
2003-08-23 (토) 12:00:00
오는 28일로 예정되었던 한국의날이 봉중근 선수가 일시적으로 AAA 마이너리그로 내려감에 따라 내달 19~24일로 연기됐다.
브레이브스구단은 주말경기를 기해 ‘한국의 날’ 행사를 치룰 것을 제안한 아틀란타 한인회(회장 김백규)의 의견을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브레이브스 구단 관계자는 봉중근 선수가 내달 다시 메이저 리그로 올라오는 즉시 정확한 날짜를 잡아 한인회에 연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