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해의 과학자 선정

2003-08-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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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무부 한현순 박사

연방 농무부 산하 메릴랜드 벨츠빌 농업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한현순 박사(사진·54)가 연방 농무부로부터 올해의 벨츠빌 지역 선임연구 과학자로 뽑혔다.
한 박사의 수상은 질병예방과 관련 가금류 산업에 공헌한 업적이 인정됐기 때문.
한 박사는 9월8일 연방 농무부의 농업연구서비스로부터 시상을 받으며 시상식은 DC 노스이스트에 위치한 국립 수목원에서 열린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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