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즈 코리아 워싱턴 공연으로 북미 투어 마감
2003-08-22 (금) 12:00:00
북미대륙을 버스로 횡단하며 미주 전역을 찬양의 열기로 달군 ‘프레이즈 코리아’ 찬양팀이 지난 16일과 17일 벧엘교회와 한빛지구촌교회에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40일간 30여회가 넘는 장정을 견뎌낸 찬양팀은 워싱턴 공연에서 피곤도 잊은 채 감동어린 열창으로 참석자들에게 은혜를 선사했다.
‘프레이즈 코리아’ 찬양팀은 워싱턴을 두 번이나 방문해 찬양의 불꽃을 피운 워십 코리아팀(임형수 PD) 멤버들이 주축이 됐으며 규모를 약간 작게 해 중소형 교회 위주로 방문했다.
이번 찬양 투어에는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 최명자 사모, ‘좋은 씨앗’의 이유정, 이강혁, ‘아침’의 신현진, ‘옹기장이’의 정태성, 신세대 아티스트 강찬, 조동희 등이 참가했으며 LA 지역서 활동하는 1.5세, 2세 뮤지션들의 연주가 함께 했다.
프레이즈 코리아팀은 앞으로 중국과 일본, 남미 등지를 돌며 찬양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계획이다.
<이병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