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금융, 론 오피서 2명 보강, 폴 리·지나 리씨
2003-08-23 (토) 12:00:00
우리 금융(대표 김영식)에 2명의 론 오피서가 보강됐다.
북가주 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융자전문회사인 우리금융은 산타클라라 본점에 지나 리씨, 이스트베이 지점에 폴 리씨를 확충하고 신속, 정확한 고객서비스를 강화시켰다.
우리금융 이스트베이지 지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폴 리씨는 주위에서 이재에 밝다고 소문난 경제통.
컴퓨터 회사인 오토데스크에서 프로그래머로 근무하다 융자업에 뛰어든 그는 다음달 열리는 북가주 경영학교에서 크레딧 관리 분야 강사로 초빙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절세에 대한 상식도 회계사들과 견주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많은 지식을 갖고 있기도 하다.
자신의 장점을 ‘약속을 잘지키는 신뢰성’이라고 밝히는 폴 리씨는 고객을 만나기 위해 400마일을 운전할 정도로 성실성도 높이 평가되고 있다.
산타클라라 본점에 근무하고 있는 지나 리씨는 외모처럼 깔끔한 일처리가 돋보인다.
회사에서 6년동안 어카운트를 맡다가 최근에 론 오피서로 전환한 지나씨는 책임과 능숙한 고객 서비스를 장점으로 갖고 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첼로를 전공한 재원이기도 한 지나 리씨는 신선하고 밝은 이미지로 고객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다짐이다.
지나씨는 "오랜 경험을 쌓아온 우리금융의 배경에다 참신한 서비스가 돋보이지 않겠느냐"고 강조하면서 "영어와 한국어가 능통한 전문인으로 고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다.
폴 리씨의 전화번호는 (415) 577-2196, 지나 리씨 전화번호는 (408) 410-5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