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40명 해고 몇몇 시 사업 취소
2003-08-22 (금) 12:00:00
산호세 시정부가 올해 예산 1,430만달러 삭감을 위해 40명의 공무원을 해고하고 일부 시 정부 사업을 취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 정부는 예산 삭감과 이를 위한 해고 및 사업 취소와 연관 공청회를 갖고 오는 9일 시의회에서 투표로 결정하게 된다.
델 보도스도 시 매니저는 “예산 삭감에 따른 시정부의 사업 계획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20년 동안 가장 큰 해고와 사업 취소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