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퀵북프로’ 한국어 강의 제공

2003-08-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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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병찬 공인회계사 제작


한국어로 제작된 ‘퀵북프로2000’ 강의 비디오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또한 동영상으로 볼 수 있게 됐다.
세무정보사이트 www.askahncpa.com을 클릭하면 회원 가입이나 특별한 절차 없이 손쉽게 퀵북프로 강의를 보게 된다.
’퀵북프로2000’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고 한인들도 많이 사용하는 회계 프로그램이다.

안병찬 공인회계사가 제작한 이 프로그램은 각 단원별로 나뉘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단원만 선택해서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강의 비디오 4편을 주문하면 운송료만 부담해서 무료로 받아볼 수도 있다.
자세한 문의전화는 (213) 736-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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