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갑씨, “자원봉사 지원 많이 했어요 ”
2003-08-22 (금) 12:00:00
18일과 19일 한인노인복지센터 주관으로 실시된 자원봉사자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해 윤석갑 사무총장은 “프로그램을 마친 후 참석자의 50%이상이 자원봉사자 가입 신청서를 냈다”며 “교육 프로그램이 기존의 자원봉사자 인식을 바꾸는 데 도움을 많이 준 셈”이라고 전했다. 윤씨는 “지난 1, 2회때는 나이에 제한 없이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교육했으나 이번에는 55세이상 연장자를 대상으로 했는데도 이틀간 100여명이 참석하는 등 반응이 참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