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현묵씨, “9월 전체회의 중요한 자리될 듯”
2003-08-22 (금) 12:00:00
원현묵 시카고 평통 상임고문은 9월23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제11기 해외위원 전체회의 개최와 관련해 “최초로 한국 평통 위원들과 해외위원들이 전체회의에 함께 참석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한국에서 전체회의를 마친 후 10월중순 시카고 총회를 가지는데도 큰 의미가 있다 ”고 말했다. 또한 그는 “김영환 회장을 비롯한 새로운 임원들이 지속적으로 평통을 올바르게 운영해 나갈 것을 믿는 다”고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