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족치유 상담센터, 빌립보교회 주관

2003-08-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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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대상 내적치유 및 혼전세미나

가족치유 상담센터(소장 오광복 목사)는 21-24일 안나산 기도원에서 대학생 및 청년을 대상으로 내적치유 및 혼전세미나를 연다.
빌립보교회(송영선 목사) 청년부 주관으로 메릴랜드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내적치유 및 혼전세미나는 크리스천의 올바른 결혼관을 심어주고, 건강한 자아상 회복및행복한 가정회복의 사명을 가진 성숙한 남녀로 준비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세미나에는 오광복 목사와 이은경 상담실장 부부가 결혼 전 치유 받아야할 상처들, 아름다운 만남을 위한 준비, 결혼의 비전과 사명, 데이트의 미학, 행복한 결혼생활의 원리, 행복의 관계방정식, 남녀의 차이, 순결서약식 등의 강연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 목사 부부는 메릴랜드 및 버지니아 지역 교회에서 가정세미나, 상담세미나, 치유세미나를 활발하게 감당하고 있는 기독교상담 및 가정사역 전문가로서, 최근에 창립된 메릴랜드 크리스찬교회의 담임목회를 맡고 있다. 오 목사 부부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조지아 애틀란타 지역 청년 및 대학생 연합 혼전세미나를 인도한 바 있다.
이 세미나의 등록비는 60달러.
문의:(443)326-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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