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VA 기독축구리그

2003-08-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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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양교회 등 4개팀 순조로운 출발

지난 3일부터 매이슨 디스트릭 축구 경기장에서 시작된 제 7회 버지니아 기독축구리그(대회장 한성호 목사)에서 코리아나, 목양교회, 새한장로교회, 영생장로교회가 각각 승리를 거두고 순탄한 출발을 했다.
서울장로교회는 첫 주 워싱턴크리스챤교회와의 경기에서는 2대 2로, 둘째주 열린문장로교회와의 경기에서는 0대0으로 비겨 2무를 기록했으며 열린문장로교회는 코리아나에 패해 1무 1패로 불안한 스타트를 보였다.
버크 미국인교회와 예원교회도 새한장로교회와 영생장로교회에 각각 패배, 남은 경기에서 더욱 분발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세번째주에는 코리아나대 영생장로교회, 워싱턴크리스챤교회대 워싱턴 목양교회, 맥클린장로교회대 버크 미국인교회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한편 첫날 열린 개회식은 신기식 집사(목양교회 감독)의 사회로 열려 안성식 목사(목양교회)가 설교하고 오규호 선수(새한장로교회)가 참가선수들을 대표해 선서했다.
문의:한성호 목사 (703)329-9066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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