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사랑 어머니회 3대회장에 권욱순씨

2003-08-14 (목) 12:00:00
크게 작게

나라사랑어머니회 북가주지부(회장 정경애)의 제3대 회장으로 권욱순 부회장<사진>이 선출됐다.

신임 권회장의 임기는 2004년 1월 1일부터 시작되며 새 임원진도 금년 말에 구성될 예정이다. 정경애 현 회장에 따르면 신임회장의 임기 시작 전까지는 인수인계와 트레이닝 기간으로 정회장과 권 부회장이 함께 일하게 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