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구영씨, “인기 많았어요”

2003-08-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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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과 10일 이틀동안 열린 한인거리축제에서 체육회가 마련한 씨름대회에는 한인뿐만 아니라 여러 인종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훨씬 다양하고 재미있는 씨름 한마당을 연출했다. 씨름장에서 대회 진행을 하던 정구영씨는 “이번 거리축제에서는 씨름대회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특히 인기가 많았고 선수들이 열심히 대회에 임해줘 어느때보다 더욱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하고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씨름대회를 개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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