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동문회
2003-08-12 (화) 12:00:00
서강대학교 워싱턴동문회(회장 박계하)는 8일 저녁 우래옥에서 류장선 서강대 총장 워싱턴 방문 환영만찬을 가졌다.
워싱턴 동문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환영만찬에서 류장선 총장은 "워싱턴지역의 동문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니 기쁘다"며 "학교설립 이념에 맞춰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 총장, 나은영 대외협력실장, 양재명 교무처장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대학발전 기금모금에 워싱턴 동문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지하 1층, 지상 9층의 동문회관이 지난해 11월 완공됐음을 전했다.
올해 말까지 10만원 이상 발전기금을 납부한 동문은 동문회관 벽면에 이름을 새겨진다. (문의:발전후원회 사무국 82-2- 705-8050)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