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한국학교 돕기 골프대회 개최

2003-08-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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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가주 식품상 연합회, 16일 스페니시 G.C.서


중가주 한미식품상 협회(회장 안상범)가 주최하는 몬트레이 한국학교(교장 이혜옥) 돕기와 장학금 모금 자선골프대회가 오는 16일 몬트레이 스패니쉬 골프코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10번째 열리는 골프대회는 몬트레이 지역 골퍼뿐만 아니라 북가주와 남가주 지역 골퍼들까지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골프 대회 대회장을 맡은 유영빈 전 중가주 한미식품상협회장은대회 참가에 차질이 없도록 12시까지 도착해 등록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골프대회가 끝난 뒤 시사이드 소재 오리엔트 식당에서 열린 만찬 및 시상식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가주 한미식품상협회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고 있는 몬트레이 한국학교는 지난 94년 설립, 현재 70여명의 한인 학생들이 한국어 및 문화를 교육받고 있다.

행사에 관한 문의전화는 유영빈 대회장 (831) 320-4580, 안상범 협회장 (831) 320-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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