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밸리 헤일중학 졸업생 헨리 신군 대통령상

2003-07-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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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밸리지역 헤일 중학교를 졸업한 한인 헨리 신(14·한국명 상현)군이 졸업식에서 학업 우수생에게 주는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신우균·현희씨 부부의 장남으로 엘카미노고교에 진학하는 신군은 특히 수학을 좋아하고 그림에도 소질을 보이는 등 다재다능한 학생으로 장래 의사가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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