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중학생 이글스카웃 상
2003-06-09 (월) 12:00:00
유타주 저스틴 백군
유타주의 한인 중학생이 이글 스카웃상을 수상했다. 솔트레이크 시티 보네빌 중학교 졸업반인 저스틴 백(14·사진)군이 주인공으로 백군은 최근 유타주 이글 스카웃으로 선정돼 보이 스카웃 경력 7년만에 영예의 이글 스카웃에 올랐다.
솔트레이크 시티에 거주하는 백현·백향숙씨의 3남1녀 중 막내인 백 군은 중학교 3년간 GPA 4.0을 기록했으며 7학년때 학생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